OUR NAME
지샌달
‘지샌달’은 밤을 지새운 달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.
보이지 않을 때는 빛이 되고, 모두가 빛나는 순간에는 조용히 뒤에 머뭅니다.
드러나지 않아도 늘 곁을 지키는 존재. 우리는 그것이 기획자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.

DISCOVERS
THE VALUE
IN EVERY STORY.

JISENDAL BLUE
청명한 시선
밤과 아침 사이의 푸른빛처럼. 사람과 이야기의 가치를 더 선명하게 바라봅니다.
OUR COLOR →기획자의 시간
하루가 조용해지는 새벽, 지나쳤던 것을 다시 바라보고 생각을 깊게 합니다. 발견한 것들을 연결해 이야기를 만드는 시간. 지샌달은 그 시간을 ‘기획자의 시간’이라 부릅니다.
발견하는 시선
잘 보이지 않는 가치를 발견합니다.
연결하는 기획
사람과 사람, 현장과 사회를 이야기로 연결합니다.
더 나은 내일
지금의 이야기가 내일의 변화를 만듭니다.
TOGETHER, MORE STORIES
발견한 가치를, 함께.
영상으로 이야기를 담고, 중계로 현장을 연결하고, 기획으로 만남을 만듭니다. 지샌달은 프로젝트의 목적을 함께 살피고 마지막 순간까지 곁을 지킵니다.